2014년 11월 0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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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기획연재 > 이만섭 파사현정
종교지도자의 사회적 책임. [09-03-26 16:25]


<파사현정> 승가는 변하는데 재가는 어디에 있나 [09-02-25 16:57]
없을 것 같으며 변할 것 같지 않았지만 승가 내부에서는 없지도 않았고 끊임없이 변하고 있었던 것 같다. 민주화운동을 기점으로 한국불교에 자양분을 주었던 재가운동가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수행자들은 변하고 있는데 재가는 보이질 않는다.

(파사현정)저탄소 녹색성장 사찰이 앞장서자 [09-01-21 17:49]
종단은 하루빨리 녹색성장 종합대책을 세워 정부당국과 진지한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사찰의 신재생에너지센터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파사현정) ‘장미의 이름’으로 ‘불교의 이름’으로…부패와 폭력 타락을 [09-01-07 19:20]
조계종의 교구본사 및 말사의 중진스님들이 폭력사건에 휘말림으로써 종단의 대외적 이미지는 연초부터 급락하고 말았다. 사실 이러한 스님들의 폭력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敬하고 聽해야 한다 [08-12-17 14:12]
얼마전 동국학원 이사장 영배스님이 건강악화를 이유로 자신이 맡고 있는 이사장 직을 개방형이사인 영담 스님에게 위임했다. 동국학원은 교계의 대표적 교육기관임과 동시에 한국불교의 자존심이기도 하다. 또한 종단 정치지형과 무관하지 않기에 이번에 급작스럽게 나온 동국학원 이사장 직무대행 선임 건은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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